포티스, 정상훈ㆍ조재훈 각자대표 체제로

입력 2017-05-18 1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티스는 조재훈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함에 따라 정상훈ㆍ조재훈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바뀐다고 18일 공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결혼은 인생에 필수?…남성 55%·여성 37%로 차이 뚜렷 [데이터클립]
  • SNS 속 기묘한 그 영상⋯'드림코어'를 아시나요 [솔드아웃]
  • 이 대통령 "보유세 정상화, '3배' 올려야…정치적 손해봐도 대비" [부동산대토론회]
  • 코스피, 알파벳 훈풍에 5거래일 만에 7000선 탈환…코스닥 5%대 급등
  • 현대차, 2분기 매출 49.2조 '역대 최대'…하반기 ‘신차 모멘텀’ 강화
  • 한국이 여권파워 1위가 될 수 없는 이유, 북한 때문이라고?
  • 수출·내수 쌍끌이에 2분기 성장 '또 서프라이즈' ⋯"연 3% 달성이 보인다"
  • 졸업 후 1년 넘게 '백수 청년' 60만… 10명 중 4명은 "그냥 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00,000
    • -0.92%
    • 이더리움
    • 2,804,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15,800
    • -2.32%
    • 리플
    • 1,656
    • -0.18%
    • 솔라나
    • 112,900
    • -0.27%
    • 에이다
    • 253
    • +0.8%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269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0.51%
    • 체인링크
    • 12,500
    • -0.79%
    • 샌드박스
    • 69.86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