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뉴질랜드 ‘공로훈장’

입력 2017-05-17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0년 명예영사로 위촉이후 양국 관계발전 큰 공헌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오른쪽과 클레어 펀리 주한 뉴질랜드 대사. (사진=동원그룹)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오른쪽과 클레어 펀리 주한 뉴질랜드 대사. (사진=동원그룹)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이 16일 뉴질랜드 정부 및 영국 여왕으로부터 뉴질랜드 공로 훈장을 받았다.

이날 서울 용산구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진행된 수여식에는 클레어 펀리(Clare Fearnley) 주한 뉴질랜드 대사, 김재철 회장,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클레어 펀리 대사는 축사를 통해 “올해는 한국과 뉴질랜드가 수교를 맺은 지 55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김재철 회장이 그간 경제협력 및 민간교류 측면에서 양국의 관계발전에 큰 공헌을 해온 데 대한 감사의 의미로 공로 훈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 2010년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명예영사로 위촉되는 등 양국의 관계발전을 위한 다양을 펼치고 있다. 특히 그는 부산 동원산업 빌딩에 뉴질랜드 영사관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에는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존 키(John Key) 당시 뉴질랜드 총리와 함께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부산으로 초청, 오찬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1999년부터 2006년까지 무역협회 회장을 역임한 경험을 살려 한ㆍ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타결을 돕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AI 안경 촬영은 '괜찮아'…남이 쓸 땐 '글쎄' [데이터클립]
  • 강남 식는데 서울은 달아오른다…아파트값 88주째 상승
  • 엔화 18년 만에 최저⋯ETF 손실에도 개미는 ‘저점매수’
  • 코스피 5500선으로 추락…양 시장 사이드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편의점 김밥 한 줄에 나트륨 하루 기준치 최대 70%…속재료 비율도 제각각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37,000
    • -2.43%
    • 이더리움
    • 3,207,000
    • -5.17%
    • 비트코인 캐시
    • 357,500
    • -4.72%
    • 리플
    • 1,780
    • -3.78%
    • 솔라나
    • 139,500
    • -3.46%
    • 에이다
    • 301
    • -5.05%
    • 트론
    • 449
    • -0.22%
    • 스텔라루멘
    • 244
    • -4.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3.64%
    • 체인링크
    • 16,400
    • -6.02%
    • 샌드박스
    • 72.81
    • -6.4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