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 1분기 영업 손실 9억 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입력 2017-05-12 1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9억 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6억7300만 원으로 전년대비 13.66% 늘어났다. 당기순손실은 7억4800만 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큐브엔터의 실적 감소 요인으로는 전체 매출의 45% 차지하던 남성 그룹 비스트의 계약 만료와 걸 그룹 포미닛 해체, 사드 갈등 등 악재가 겹쳤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현아, 비투비, 펜타곤 등 신인 그룹이 있긴 하지만 실적 회복에 다가서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풀이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속보 여야 “광주 광산을 등 4개 선거구서 중대선거구제 도입”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14,000
    • +2.12%
    • 이더리움
    • 3,526,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2.23%
    • 리플
    • 2,158
    • +3.15%
    • 솔라나
    • 131,600
    • +4.11%
    • 에이다
    • 385
    • +3.49%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53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2.31%
    • 체인링크
    • 14,250
    • +2.96%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