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43.73p, 하락(▼3.85p, -0.59%)마감. 개인 +984억, 외국인 -358억, 기관 -618억

입력 2017-05-1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1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85포인트(-0.59%) 하락한 643.73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984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358억 원을, 기관은 61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2.2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광업(+0.52%) 유통(+0.3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숙박·음식(-5.17%) IT S/W & SVC(-0.73%)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전기·가스·수도(+0.26%) 기타서비스(+0.25%) 농림업(+0.1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통신방송서비스(-0.55%) IT H/W(-0.45%) 제조(-0.4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백화점(+1.77%), 국내상장 중국기업(+1.26%), 사료(+0.99%), 통신(+0.85%), 풍력에너지(+0.6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자전거(-2.27%), 게임(-1.99%), 타이어(-1.76%), 패션(-1.52%), 자동차(-1.25%)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상승했다.

카카오가 0.63% 오른 9만5800원에 마감했으며, 에스에프에이(+0.57%), 셀트리온(+0.21%)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컴투스(-4.10%), GS홈쇼핑(-2.91%), 바이로메드(-2.41%)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디에스티로봇(+24.40%), 소프트센우(+24.19%), 일경산업개발(+21.26%)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인콘(-14.71%), 크린앤사이언스(-9.46%), 좋은사람들(-8.33%) 등은 하락했다.

최종적으로 41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698개다. 7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7원(-0.27%)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92원(+0.03%), 중국 위안화는 163원(-0.2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53,000
    • +2.95%
    • 이더리움
    • 3,549,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4.71%
    • 리플
    • 2,142
    • +1.28%
    • 솔라나
    • 130,700
    • +3.48%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2.47%
    • 체인링크
    • 14,050
    • +1.59%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