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ㆍ상주 산불, 큰 불길은 잡아…삼척은 진화율 30% 그쳐

입력 2017-05-07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림청은 7일 오후 4시 현재 강원 강릉과 경북 상주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 진화 후 잔불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 피해 면적은 강릉 50ha, 상주 13ha로 잠정 집계됐다.

강원도 삼척 산불은 강풍과 헬기 담수지역이 멀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30% 진화율에 그친 상황이다.

이날은 3건의 산불이 추가로 발생했다. 서울 도봉구에서 쓰레기 소각으로 산불이 발생해 0.03ha의 피해를 내고 진화됐다. 충북 보은과 경북 영덕 산불은 현재 진화 중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황금연휴와 건조한 날씨, 강풍으로 산불 발생이 잇따르고 있다”며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1,000
    • +0.41%
    • 이더리움
    • 3,090,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74,000
    • +0.81%
    • 리플
    • 1,725
    • +3.11%
    • 솔라나
    • 125,900
    • +1.37%
    • 에이다
    • 256
    • +1.19%
    • 트론
    • 435
    • +1.4%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79%
    • 체인링크
    • 15,000
    • -0.2%
    • 샌드박스
    • 61.67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