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엄마는 달라~”...강력한 황사와 미세먼지 경보속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플레이한 ‘엄마 선수’ 안시현...교촌 허니

입력 2017-05-06 1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시현.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안시현.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골프장에도 미세먼지가?

강력한 황사가 한반도에 상륙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방에 미세먼지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6일 충북 충주의 동촌 골프클럽(파72·6485야드)에서 열린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 5억원) 2라운드에서 ‘엄마 선수’ 안시현 (33·골든블루)이 마쓰크를 착용하고 경기를 하고 있다.

안시현은 컨디션 난조로 기권했다.

이날 충북은 시간당 213, 하루 204였고, 최고 416이었다. 좋음은 수치가 0~30, 보통은 30~80, 나쁨은 81~150, 매우 나쁨은 151 이상이다. 황사는 중국의 6분의 1이나 뒤덮혔을 정도다.

안시현을 빼놓고는 대부분의 선수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경기를 치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00,000
    • -0.88%
    • 이더리움
    • 3,297,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1.47%
    • 리플
    • 2,142
    • -0.6%
    • 솔라나
    • 132,700
    • -2.07%
    • 에이다
    • 386
    • -2.77%
    • 트론
    • 522
    • -0.76%
    • 스텔라루멘
    • 231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5.22%
    • 체인링크
    • 14,930
    • -2.86%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