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SNS 근황 보니 180도 다른 분위기…쓸쓸한 '그림자놀이'

입력 2017-05-02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지연 인스타그램)
(출처=지연 인스타그램)

티아라 지연이 SNS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지연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왠지 쓸쓸해 보이는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연은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자신의 그림자를 카메라에 담은 모습이다. 흑백의 분위기로 공허한 느낌마저 자아냈다.

지연은 또 다른 영상 속에는 다 녹아내린 초의 불이 켜졌다 꺼졌다 하는 모습을 담았다.

자신의 밝은 모습을 셀카로 남기던 이전의 모습과는 상반돼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 팬은 "지연 무슨 일 있나. 훌훌 털어버리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연은 지난달 가수 정준영과 열애설에 제기되며 해외 동반 여행설에 휩싸였으나, "정준영 외에 지인 10명이 떠난 여행으로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35,000
    • +0.21%
    • 이더리움
    • 3,43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14%
    • 리플
    • 2,117
    • -0.05%
    • 솔라나
    • 127,900
    • +0.87%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4
    • +1.65%
    • 스텔라루멘
    • 265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08%
    • 체인링크
    • 13,910
    • +0.58%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