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H’ 현아, 파격 장면에 네티즌 깜놀…“19금 표시 달아주세요”

입력 2017-05-01 1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리플H’의 ‘365Fresh’ 뮤직비디오(출처=트리플H ‘365Fresh’ 뮤직비디오 캡처)
▲‘트리플H’의 ‘365Fresh’ 뮤직비디오(출처=트리플H ‘365Fresh’ 뮤직비디오 캡처)

혼성 유닛 ‘트리플H’의 타이틀곡 ‘365Fresh’의 파격 뮤비가 화제다.

1일 정오 현아와 보이그룹 펜타곤 이던과 후이가 소속된 혼성 유닛 ‘트리플H’의 첫 번째 미니앨범 ‘199X’가 공개됐다. 이날 함께 공개된 타이틀곡 ‘365Fresh’의 뮤직비디오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365Fresh’의 뮤직비디오는 현아와 이던, 후이의 만남과 우정, 사랑을 그렸다. 특히 이 과정에서 살인과 절도, 담배와 동반 자살 암시 등 선정적인 장면들이 연이어 등장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이 한 침대에서 동침하는 장면이나 현아와 이던의 과한 스킨십 등은 19금을 넘어선 것 아니냐는 의견이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 이러한 선정적인 장면에도 불구하고 트리플H ‘365Fresh’ 뮤직비디오는 15세 등급을 받았다.

해당 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은 “색감이 좋기는 한데 내용이 너무 충격적”, “마지막은 동반 자살인가요?”, “이게 15세라니. 그럼 19세는 어느 정도여야 함?”, “방황하는 청춘들이 다 저러진 않을 듯”, “연출은 세련되고 좋네요”, “논란 포인트가 많은 뮤비임은 확실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리블H’의 타이틀곡 ‘365 FRESH’는 1990년대 펑크스타일의 곡으로 ‘1년 365일 항상 쿨하고 멋지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0,000
    • +2.69%
    • 이더리움
    • 3,002,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13%
    • 리플
    • 2,034
    • +1.8%
    • 솔라나
    • 126,800
    • +2.26%
    • 에이다
    • 386
    • +2.12%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20.05%
    • 체인링크
    • 13,250
    • +1.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