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기아차 “사드 이슈에 따른 中 판매량 감소 단기간 내 해결 어려워”

입력 2017-04-27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자동차는 27일 ‘2017년 1분기 경영실적’후 열린 컨퍼런스 콜을 통해 “딜러들과의 갈등 및 사드 이슈로 인해 중국 판매량이 줄었다”며 “한반도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 내 반한감정 확산은 정치적 이슈이기 때문에 기업 차원으로 통제할 수 없어 단기간 내 해결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수익성 방어를 위해 무리한 영업보다는 재고 부담 해소에 집중할 것”이라며 “원가 절감으로 가동률 하락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하는 한편 신차 출시로 라인업 확대와 딜러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22,000
    • -3.82%
    • 이더리움
    • 2,503,000
    • -5.87%
    • 비트코인 캐시
    • 289,000
    • -5.28%
    • 리플
    • 1,666
    • -3.7%
    • 솔라나
    • 104,500
    • -6.7%
    • 에이다
    • 230
    • -5.74%
    • 트론
    • 499
    • -0.2%
    • 스텔라루멘
    • 292
    • -10.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40
    • -6.48%
    • 체인링크
    • 11,490
    • -5.97%
    • 샌드박스
    • 79.14
    • -7.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