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배정남·김혜은 동향 출신, “부산 서동 패셔니스타…개천에서 용났다”

입력 2017-04-27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처)
(출처=MBC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배정남(34)과 김혜은(44)이 동향 출신이라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배정남, 김혜은, 조우진, 김성균이 출연했다.

이날 배정남과 김혜은은 부산 출신임을 언급하며,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김혜은은 배정남의 몸매를 극찬하며 “남자가 이렇게 가슴이 예쁜 사람은 처음 봤다”라고 말했다.

이어 “배정남이 ‘부산 서동의 패셔니스타’라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라며 “그 동네가 좀 어려운 동네다. 개천에서 용난 것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샀다.

배정남은 “중학교 때까지 화장실 딸린 집에서 살지 못 했다”라며 “변소에 갔다 오면 온몸에 암모니아 냄새가 진동했다”라고 과거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음을 고백했다.

모델로 데뷔한 지 15년 차인 배정남은 그간 궁금증을 자아냈던 결혼 여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택시강도를 잡았던 일화를 털어놓으면 “내가 언제 나라에서 상을 받아보겠나”라며 “결혼하면 보여주려고 집 안에 상장을 걸어뒀다”라고 아직 미혼임을 언급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배정남은 8년 전 마르코와의 클럽 난투극에 대해 속 시원히 털어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로 ‘마르코’가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64,000
    • -1.24%
    • 이더리움
    • 3,396,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07%
    • 리플
    • 2,071
    • -2.4%
    • 솔라나
    • 125,200
    • -2.57%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6
    • +1.25%
    • 스텔라루멘
    • 246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2.57%
    • 체인링크
    • 13,700
    • -2.84%
    • 샌드박스
    • 114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