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역도요정 김복주’ 종방연에서 남주혁 품에 안긴 이성경 모습 ‘화제’

입력 2017-04-24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남주혁(26)과 이성경(23)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지난 1월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종방연에서 남주혁의 품에 안긴 이성경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4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해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남녀 주인공을 맡으며 가까워졌고,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모델 출신으로 당시부터 인연을 이어왔으며,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그런 가운데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들의 열애를 암시하듯 이성경이 남주혁의 품에 안기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이 영상은 지난 1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MBC 드라마 ‘역도 요정 김복주' 종방연을 앞두고 촬영됐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영상 속에서 남주혁은 큰 키를 뽐내며 도롯가에 우두커니 서 있다. 그러다 누군가가 애교 섞인 목소리로 “주혁아~”라고 불렀다. 이 소리를 들은 남주혁은 소리가 난 쪽으로 바라봤고 곧이어 양손을 활짝 펼친 이성경이 달려와 남주혁의 품에 안겼다.

이윽고 남주혁은 이성경과 조혜정을 어깨동무를 하며 자리를 이동했다. 두 사람이 주위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이성경과 남주혁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묵묵부답인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7,000
    • -0.35%
    • 이더리움
    • 2,971,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14%
    • 리플
    • 2,013
    • -0.54%
    • 솔라나
    • 124,800
    • -1.19%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8.44%
    • 체인링크
    • 13,020
    • -0.69%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