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시니어를 위한 어버이날 선물 '요실금 팬티'

입력 2017-04-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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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로 안성맞춤.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소변을 보게 되는 현상인 요실금은 최근 평균 수명이 연장되어 노령층이 증가하면서 유병율이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임신•출산•폐경으로 요실금에 걸릴 확률이 30대 이후 40%로 추산되고, 노인의 경우 배뇨장애 유병률 40~50%, 요실금 유병률 40~50%로서 둘 다 가질 경우는 60% 안팎이다. 이에 따라 100세 시대엔 시니어를 위한 ‘요실금 전용 팬티’가 시니어 삶에 역동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소변량과 활동량 등에 따라 속옷을 선택할 수 있는 베네러브의 요실금 팬티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편직된 소취원단을 패드로 사용한 베네러브는 소취 효과와 기간이 뛰어나며, 소취•항균•발수 등의 기능은 반영구적으로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

베네러브 황정애 대표는 “요실금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아 요실금 제품들을 많이 찾아봤다”면서 “시중에 판매되는 요실금 팬티는 기저귀 형태에 가까워 활동에 많은 불편함이 있었고 이를 개선해 보고자 요실금 팬티를 직접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어버이날을 맞아 요실금 팬티를 찾는 자녀분들이 많다. 베너러브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과 G마켓, 11번가, 인터파크 등의 오픈마켓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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