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싼타페’, 세계 최초 5800km 남극 횡단 성공

입력 2017-04-20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현대자동차)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싼타페’가 양산차 최초로 5800km 남극 횡단에 성공했다.

현대차는 20일부터 전 세계를 대상으로 신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탐험가 섀클턴, 남극횡단 100년의 꿈을 이루다(Shackleton’s Return)’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대를 연결하고 고객의 꿈을 응원하는 자동차 의미와 삶의 동반자로서의 브랜드 철학을 반영해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국의 대표적인 남극 탐험가인 어니스트 섀클턴의 증손자인 패트릭 버겔이 '싼타페'를 타고 남극 횡단에 성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남극 횡단에 이용된 ‘싼타페’는 2.2 디젤 차량이다. 현대차는 이번 프로젝트에 사용된 탐험 차량 포함 3대의 싼타페 차량을 장보고 과학기지에 연구 활동 목적으로 기증할 예정이다.

프로젝트에 준비단계부터 실행까지 참여한 극지 주행 전문가 기슬리 욘슨은 “이번 남극 횡단에 이용된 싼타페 차량은 기본적인 개조는 진행했지만 엔진, 트랜스미션 등 거의 모든 부분이 양산차 그대로에 가까웠다”며 “그만큼 철저한 준비가 필요했고 대단한 도전이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4,000
    • -1.53%
    • 이더리움
    • 3,010,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363,900
    • -4.64%
    • 리플
    • 1,606
    • -6.08%
    • 솔라나
    • 122,500
    • -1.05%
    • 에이다
    • 254
    • +0.79%
    • 트론
    • 433
    • +0.93%
    • 스텔라루멘
    • 210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2.89%
    • 체인링크
    • 14,800
    • +0.41%
    • 샌드박스
    • 59.56
    • +4.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