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 셀트리온, 4월분 '램시마' 604억원 공급 계약

입력 2017-04-20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트리온은 자사 제품의 해외 마케팅을 담당하는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와 603억 5000만원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인 '램시마'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6706억원의 9%에 해당하는 것으로 4월 한달 공급분이다.

셀트리온은 올해부터 분기별로 진행하던 바이오시밀러 생산·판매 시스템을 월 단위로 바꾼바 있다. 램시마(미국, 영국)·트룩시마(영국) 등 본격적인 다품종 생산체계로 진입하면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주문 생산 재고관리를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3,000
    • -0.44%
    • 이더리움
    • 2,971,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38%
    • 리플
    • 2,021
    • -0.25%
    • 솔라나
    • 126,200
    • -0.32%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17.55%
    • 체인링크
    • 13,130
    • -0.8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