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예고…이선균X김희원, 인지도 굴욕? "나 안 할래"

입력 2017-04-20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처)
(출처=JTBC 방송 캡처)

'한끼줍쇼' 이선균, 김희원이 인지도 굴욕을 맛봤다.

오는 26일 방영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이선균, 김희원이 출연한다.

이날 두 사람은 대학로에서 첫 만남을 가진 뒤, 혜화동 주택 골목으로 미션을 위해 이동했다. 이선균은 첫 도전한 집에서 자신을 아느냐고 묻자 "모른다"는 대답이 단칼에 돌아와 웃음을 자아냈다.

불안한 가운데 김희원도 도전에 나섰고 "혹시 절 아시냐"고 묻자, 집 주인은 인터폰을 끊어버려 인지도 굴욕을 맛봤다.

김희원은 "나 안 할래"라고 바닥에 주저앉아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에서는 부촌인 한남동 '유엔빌리지'를 찾은 규동 형제와 김희철·민경훈의 '한끼' 도전기가 전파를 탔다.

민경훈과 강호동 첫 방문 집에서 퇴짜를 맞은 뒤, 이경규·김희철에게 미션 성공을 역전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미·이란 협상 기대감↑, 코스피 장중 6천피…SK하이닉스 신고가 갈아치워
  • '무신사 vs 컬리' IPO시장 시각差…같은 순손실 규모에 해석 엇갈리는 이유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14,000
    • +4.38%
    • 이더리움
    • 3,509,000
    • +7.54%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74%
    • 리플
    • 2,026
    • +2.17%
    • 솔라나
    • 126,900
    • +3.85%
    • 에이다
    • 361
    • +1.4%
    • 트론
    • 475
    • -1.04%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91%
    • 체인링크
    • 13,620
    • +4.69%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