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전지현, 삼성동 325억 원 건물 매입… 총 770억대 ‘부동산 재벌녀’

입력 2017-04-1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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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이 사들인 325억 삼성동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2층짜리 건물로 9호선 봉은사역과 삼성중앙역 대로변 코너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거 논현동과 이촌동 빌딩을 사들였던 전지현의 부동산 총 자산은 770억 원에 이릅니다. 이로서 전지현은 1100억 원의 건물을 보유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에 이어 연예인 부동산 자산 순위 2위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한편 3위는 531억 원의 부동산을 소유한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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