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지원 위한 협약 보증 체결

입력 2017-04-17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케미칼은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을 위한 ‘대ㆍ중소기업 동반성장 협약 보증 운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케미칼은 신용보증기금에 20억 원을 일시 출연하고, 신용보증기금은 이를 재원으로 롯데케미칼이 추천하는 중소기업에 출연금액의 15배인 300억 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게 된다.

롯데케미칼과 신용보증기금은 2008년 이후 세 차례에 걸쳐 ‘대ㆍ중소기업 동반성장 협약’을 진행해왔다. 롯데케미칼은 총 40억 원을 출연했고, 신용보증기금은 총 630억 원의 신용보증을 중소기업에 지원했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이사는 “신보 보증에 의한 유동성 지원은 직접 지원보다 출연금액의 120배 이상되는 탁월한 파급효과가 있다”며 “향후에도 롯데케미칼은 고객사와 동반성장하기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81,000
    • -0.15%
    • 이더리움
    • 3,261,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44%
    • 리플
    • 2,109
    • +0.05%
    • 솔라나
    • 128,700
    • -0.46%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1.46%
    • 체인링크
    • 14,500
    • -0.28%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