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양세찬‧전소민, 첫 촬영 현장 공개…유재석 일침 “나보다 못생겼다”

입력 2017-04-1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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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전소민 ‘런닝맨’ 촬영 현장 (출처=SBS '런닝맨' 공식SNS)
▲양세찬‧전소민 ‘런닝맨’ 촬영 현장 (출처=SBS '런닝맨' 공식SNS)

‘런닝맨’에 합류한 개그맨 양세찬과 배우 전소민의 첫 녹화 현장이 공개됐다.

15일 SBS ‘런닝맨’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런닝맨 제346회 ‘런닝메이트 - 위험한 방’ 촬영 현장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런닝맨’에 고정으로 합류하게 된 양세찬과 전소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멤버들과 함께 의상을 맞춰 입고 곰 발바닥 슬리퍼를 신은 채 미션에 열중인 두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찬은 “웬만한 게임은 다 잘한다”는 사전 인터뷰와는 달리 모든 게임에서 허당기를 보였고 이를 본 유재석이 “양세형이랑 똑같다”라고 저격해 큰 웃음을 안겼다고.

또 이날 멤버들은 새로운 멤버들을 맞이한 기념으로 ‘외모 순위’ 가리기에 나선다. 특히 유재석은 전소민을 지목하며 “나보다 못생겼다”라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한편 양세찬과 전소민이 새롭게 합류한 SBS ‘런닝맨’은 16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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