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K팝스타6' 인재 모시기 나서…보이프렌드와도 계약 논의 중?

입력 2017-04-1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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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K팝스타' 전현무 인스타그램)
(▲SBS 'K팝스타' 전현무 인스타그램)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최근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 출연자 중 한 명을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K팝스타6' 우승팀 보이프렌드(박현진 김종섭)와는 계약에 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YG는 'K팝스타6' 참가자 중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인재 중 한 명을 이미 영입했다. YG는 해당 참가자의 가능성을 보고 영입을 추진, 결국 성공했다.

YG는 여러 이유를 들며 영입한 'K팝스타6' 참가자가 누구인지는 외부에 밝히지 않고 있다. 하지만 조만간 이 소식을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YG는 'K팝스타6'에서 우승한 11살 동갑내기로 이뤄진 팀 보이프렌드를 섭외하기 위해 물밑 작업도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YG는 보이프렌드 부모님들과 만나 계약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며 "며칠 내 논의 결과를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보이프렌드는 'K팝스타6'에서 11세 소년들의 무대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의 작사 실력, 화려한 퍼포먼스, 빼어난 팀워크 등으로 시종 주목을 끌었고 우승까지 달성하면서 어느 기획사에 몸담을지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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