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골프, 5월 황금연휴 1박2일 저렴한 골프 패키지 출시

입력 2017-04-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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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 연휴가 다가온다. 직장인들의 경우 2~3일의 연차를 활용한다면 오는 5월1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3일 석가탄신일, 5일 어린이날, 9일 대통령 선거일까지 합쳐 약 열흘 간의 긴 연휴를 만끽할 수 있다.

골프부킹서비스업체 엑스골프(XGOLF·대표 조성준)는 황금연휴를 앞두고 골프 여행을 계획하는 골퍼들을 위해 지역별 1박2일 패키지 특가를 선보인다.

강원 지역의 버치힐+용평(26만 5000원~)이나 델피노설악(카트피 2회 포함 28만 5000원~)은 부대시설로 대형 워터파크와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 시설이 완비 되어있어 가족 여행지로도 안성맞춤이다.

장어와 꼬막, 복분자 등 풍부한 먹거리의 고장인 전라 지역도 눈여겨볼만하다. 고창(17만 5천원~)과 석정힐(20만 5천원~), 파인힐스(22만원~) 등 36홀 그린피와 숙박, 조식이 포함된 1박 2일 패키지를 통해 가족 또는 지인들과 연휴 여행으로 떠나봄직하다.

제주 역시 추천 골프 여행지로 손꼽힌다. 엑스골프는 레이크힐스+캐슬렉스(22만 5000원~), 세인트포+라헨느(20만 9000원~), 롯데스카이힐+캐슬렉스(19만 9000원~)등 두 개의 골프장을 이틀 간에 걸쳐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패키지를 내놨다.

이 밖에도 경상 지역의 블루원 상주(28만원~), 충청지역의 현대더링스(16만원~) 등 지역별로 다양한 골프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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