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아이돌' 문성훈 근황…가방사업가로 인생 2막·방송 통해 아들 공개하기도

입력 2017-04-1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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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매니퀸)
(사진제공=매니퀸)

NRG 출신 문성훈(37)의 근황이 화제다.

문성훈은 1세대 아이돌 그룹 NRG 출신으로, 지난 2004년에 NRG를 탈퇴한 뒤 F-iv(파이브)의 김현수와 함께 가방 등을 제작하는 사업가로서의 시작을 알린 바 있다.

문성훈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앉아서 경영만 하는 대표는 되고 싶지 않다"라며 사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또한 지난 2012년에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가족을 공개하며, 팬들에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성훈은 자신과 똑 닮은 아들을 공개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한편 11일 오전 한 언론 매체 보도에 따르면 문성훈은 지난 2011년 결혼 이후, 2년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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