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43.0/1144.0원..1.65원 상승

입력 2017-04-11 0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반도에 대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어서다. 다만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도 가팔랐다는 점에서 오름폭은 크지 않았다.

10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43.0/1144.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3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일현물환 종가(1142.2원)대비 1.65원 상승한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0.85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0594달러를, 달러·위안은 6.9053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22,000
    • -3.3%
    • 이더리움
    • 3,244,000
    • -5.6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5.27%
    • 리플
    • 2,142
    • -4.63%
    • 솔라나
    • 132,400
    • -5.02%
    • 에이다
    • 402
    • -5.41%
    • 트론
    • 449
    • +0%
    • 스텔라루멘
    • 248
    • -4.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3.6%
    • 체인링크
    • 13,580
    • -6.6%
    • 샌드박스
    • 122
    • -6.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