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제부 신동욱, 안철수 조폭 논란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직격탄

입력 2017-04-07 0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신동욱 트위터.)
(출처= 신동욱 트위터.)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행사에서 조직폭력배를 동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안철수 '조폭 동원 논란' 가래 끓는 목소리 꼴"이라고 맹 비난했다. 신 총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제부다.

신 총재는 6일 자신의 SNS에 "문재인 측 '안철수, 조폭 차떼기 동원 의혹 직접 해명하라'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강철수가 돌아왔다' 발언은 오비이락이지만 조폭과 손잡은 꼴이다"라며 "안철수 조폭 실검 1위 꿈이야 생시야"라고 분석했다.

안철수 후보는 지난달 24일 전북 전주에서 열린 '천년의 숲' 포럼에 참석해 청년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지난 5일 한 네티즌이 안 후보 옆 청년들이 전주 유명 조직폭력배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파만파로 번졌다.

이에 대해 국민의당 측은 6일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사진 속 인물들은 조폭이 아니라 JC 청년회의소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라고 일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늑대 늑구, 동물원 탈출 사흘째⋯폐사 가능성 "먹이 활동 어려워"
  • “北 도발에도 유화 기조”…국힘, 李정부 안보라인 전면 공세
  • 봄철 눈 가려움·충혈 반복된다면…알레르기 결막염 의심 [e건강~쏙]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55,000
    • +1.13%
    • 이더리움
    • 3,329,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15%
    • 리플
    • 2,008
    • +0.4%
    • 솔라나
    • 125,400
    • +1.46%
    • 에이다
    • 376
    • +0%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29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51%
    • 체인링크
    • 13,470
    • +1.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