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박지영‧박혜진 자매, 훈훈한 남편 공개…우월한 자매의 깨소금 금슬 ‘부러워’

입력 2017-04-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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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지영(위)‧박혜진 자매(출처=tvN ‘현장 토크쇼-택시’)
▲‘택시’ 박지영(위)‧박혜진 자매(출처=tvN ‘현장 토크쇼-택시’)

박지영‧박혜진 자매가 훈남 남편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는 배우 박지영과 아나운서 박혜진 자매가 출연해 우월한 유전자를 뽐냈다.

이날 박지영은 훈남으로 유명했던 조연출 출신 남편 윤상엽 씨를 공개했다. 동생 박혜진은 “형부를 처음에 보고 세상에 저렇게 멋진 남자가 있는 걸 처음 알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영자 역시 “나도 알고 있다. 정말 멋있고 심플한 사람이다”라고 동조했다.

박지영은 “같이 프로그램을 2개쯤 했는데 끝까지 도도하더라. 그 모습에 매력을 느꼈고 사귀자고 고백했다”라며 “나중에 프러포즈는 남편이 먼저 했다. 결혼할 마음으로 연애를 시작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부러움을 안겼다.

동생 박혜진 역시 훈남 남편을 공개했다. 카이스트 출신 물리학자라는 박혜진의 남편은 스마트하면서도 샤프한 이미지로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영은 “처음 봤을 때 우리 신랑 보는 느낌이었다. 신랑의 청년 때 느낌이 있더라”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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