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T2 면세점 '롯데·신라·신세계·한화' 4파전

입력 2017-04-05 1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연말 개장 예정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 대기업 4곳과 중소·중견기업 3곳이 참여했다.

5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롯데면세점, 호텔신라, 신세계디에프, 한화갤러리아 등 4개 기업은 DF1(향수·화장품), DF2(주류·담배·포장식품) 구역 사업권 입찰에 동시에 지원했다.

다만 DF3(패션·잡화) 구역은 입찰자가 없어 유찰됐다. 이 구역은 해외 명품 브랜드 유치가 어렵고 임대료 대비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판단에 따라 희망하는 업체가 없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인천공항공사 측은 유찰된 구역에 한해 별도 재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소·중견기업 전용인 DF 4~6 구역에는 SM, 시티플러스가 지원했다. 엔타스는 DF5에만 지원했다.

이 곳에는 대기업 3곳과 중소·중견기업 3곳 등 총 6곳의 면세점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4,000
    • -1.7%
    • 이더리움
    • 3,144,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15%
    • 리플
    • 1,963
    • -3.01%
    • 솔라나
    • 119,100
    • -3.56%
    • 에이다
    • 367
    • -3.93%
    • 트론
    • 474
    • -0.63%
    • 스텔라루멘
    • 233
    • -3.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2.54%
    • 체인링크
    • 13,050
    • -4.04%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