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 김용훈ㆍ이기재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입력 2017-04-0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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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게임즈는 경영 효율화를 위해 기존의 김용훈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용훈ㆍ이기재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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