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와 열애설 해프닝’ 중화권 스타 왕대륙, 그는 누구?

입력 2017-04-0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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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영화 '나의 소녀시대')
(출처=영화 '나의 소녀시대')

강한나와 열애설 해프닝을 겪은 중화권 스타 왕대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중국 유력지 중궈칭녠바오(中國靑年報)는 강한나와 '나의 소녀시대'로 친숙한 왕대륙이 일본 오사카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이와 함께 강한나와 왕대륙이 함께 있는 모습을 포착되기도 했다.

강한나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3일 "강한나가 오사카 여행을 간 것은 맞지만, 작품을 함께한 스태프, 지인들이 함께했다"라고 왕대륙과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1991년생인 왕대륙은 2008년 데뷔했으나 이렇다 할 빛을 보지 못 하다가 2015년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단번에 중화권 스타로 떠올랐다.

왕대륙과 강한나는 드라마 '귀취등지목야궤사'를 함께 촬영하며 친분을 쌓았다.

왕대륙은 박신혜, 빅뱅 승리 등 한류 스타들과도 친분을 과시한 바 있으며, 이국주 등 여성 연예인들의 이상형으로 꼽히며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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