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촉 좋은 윤여정, 신구 알바 합류 전… 눈치 “이순재 선생님 오시는 것 아냐?”

입력 2017-03-31 2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tvN)
(출처= tvN)

배우 신구가 ‘윤식당’의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으로 윤식당에 합류하자 기존 멤버들이 깜짝 놀랐다.

31일 방송한 tvN '윤식당'에는 불고기가 모두 팔린 뒤 휴식을 취하는 윤여정, 정유미, 이서진의 모습이 비쳐졌다.

이날 윤여정은 "삶의 체험현장이지 이게 뭐냐"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처음하는 식당 영업에 기진맥진했다. 이서진은 홀서빙을 할 아르바이트생을 구해달라고 요청했고 나영석PD는 아르바이트생을 하나 구했다고 말했다. 능청스런 모습이었다.

윤여정은 아르바이트생의 조건에 대해 "인물을 봐야한다"고 요청했다. 이서진은 "솔직하고 꾸밈없어야 한다. 영어할 줄 아는 애냐"고 궁금한 모습을 보였다.

눈치빠른 윤여정은 "불현듯 생각이 이순재 선생님이 오시는 거 아니냐"며 "그러면 어떻게 부리냐"고 말했다.

이에 신구가 등장하자 이서진, 정유미 모두 놀랐다. 이서진은 "조심하라"며 마차에서 신구를 에스코트하러 갔다. 정유미 또한 달려나가 인사를 건넸다.

윤여정은 "알바생이 온다고 했다. 기가 막힌다. 오래간만"이라며 "나영석 정말 웃긴다"며 신구를 반겼다. 신구는 "맘껏 부려달라"고 했지만 이서진은 "알바생인 줄 알았더니 회장님이 왔다"며 허탈한 모습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9,000
    • -3.25%
    • 이더리움
    • 3,261,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08%
    • 리플
    • 2,172
    • -3.29%
    • 솔라나
    • 133,500
    • -4.64%
    • 에이다
    • 407
    • -4.68%
    • 트론
    • 452
    • +0%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55%
    • 체인링크
    • 13,680
    • -5.66%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