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소속사 음주운전 공식인정 “주차 관리자가 차 빼라고 해서 운전, 1km도 안되는 거리”

입력 2017-03-30 2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김현중 SNS)
(출처= 김현중 SNS)

가수 김현중이 컴백을 앞두고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됐다. 이에 김현중의 소속사가 공식사과 입장을 밝혔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30일 한 매체를 빌려 "26일 새벽에 김현중이 집 근처에서 지인들과 개인적인 술자리를 하는 도중 주차 관리자에게 다른 장소로 이동 요청을 받아 운전을 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고 공식적으로 해명했다.

소속사는 이어 "공연 준비로 인해 며칠 밤을 샌 상태였고, 1km도 안 되는 거리를 이동하는 과정에서 음주 단속에 응하게 되어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유를 막론하고 김현중은 음주 후 운전대를 잡은 것이 잘못임을 인지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

앞서 김현중은 지난 2월 군 복무를 마치고 컴백 공연을 준비하는 등 복귀에 여념이 없었다. 그러던 26일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증시 흔들려도 ETF는 샀다…개인 순매수 70조 육박
  • 초고소득자 건보료 최대 612만원⋯하한선, 최저임금과 연동
  • 트럼프, 이란 공습 중단 지시⋯협상 국면 전환 주목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 [르포] "천천히 뛰세요"…런던 왕립공원서 만난 '손목 위 페이스메이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10,000
    • +0.44%
    • 이더리움
    • 2,756,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308,500
    • +0.03%
    • 리플
    • 1,610
    • +0.69%
    • 솔라나
    • 109,800
    • +1.1%
    • 에이다
    • 243
    • +1.67%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60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90
    • +0.21%
    • 체인링크
    • 12,360
    • +1.39%
    • 샌드박스
    • 65.89
    • +0.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