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장혁 "'보이스' 촬영 하며 '보통사람' 손현주 심정 이해해"

입력 2017-03-30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보이는 라디오)
(출처=SBS 보이는 라디오)

'컬투쇼' 장혁이 '보이스' 촬영 당시 소감을 밝혔다.

30일(오늘) 전파를 탄 SBS 라디오 '두시탈출-컬투쇼'에는 영화 '보통사람'의 배우 장혁, 손현주, 지승현이 출연했다.

이날 장혁은 영화에서 감정이 없는 악역을 맡은 것에 대해 "'보이스'를 통해 이미지가 많이 좋아졌는데 그게 다 사라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장혁은 "'보이스' 촬영을 하며 손현주 형님의 심정을 알게 됐다"라며 "사건 현장을 재현해서 항상 어둡고 열악한 환경일 때가 있는데 형님이 나이도 많은데 나처럼 고생했겠구나 싶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개봉한 '보통사람'에서 장혁은 뼛속까지 냉혈한인 안기부 실장 규남 역으로 악역에 도전했다. 손현주는 가족과 함께 평범한 행복을 누리고 싶었던 강력계 형사 성진 역을 맡았고, 지승현은 어리바리한 신입 형사 역을 맡아 열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07,000
    • -1.21%
    • 이더리움
    • 2,713,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28,800
    • -4.25%
    • 리플
    • 1,854
    • -1.12%
    • 솔라나
    • 111,500
    • +0.09%
    • 에이다
    • 266
    • -6.01%
    • 트론
    • 476
    • -1.45%
    • 스텔라루멘
    • 339
    • +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40
    • -4.63%
    • 체인링크
    • 12,470
    • -2.5%
    • 샌드박스
    • 80.27
    • -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