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김현수, 탬파베이전서 시범경기 첫 홈런 '쾅'

입력 2017-03-30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볼티모어 오리올스 인스타그램)
(볼티모어 오리올스 인스타그램)

김현수(29·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시범경기 첫 홈런을 터뜨렸다.

김현수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르 샬럿의 샬럿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1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시범경기에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김현수는 4회초 우완 알렉스 콜롬의 5구를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이는 지난 9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 2루타 이후 14경기 만에 나온 장타다.

김현수는 2회초 첫 타석에서 우완 토미 헌터를 상대로 3루 간을 뚫어 좌익수 앞 안타를 생성했지만 6회초와 7회초에는 모두 내야 땅볼로 몰러났다.

7회말 수비에서 아네우리 타바레스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한편 볼티모어는 6-15로 탬파베이에 아쉽게 패했다.

이날 경기로 김현수의 시범경기 타율은 0.259에서 0.276(58타수 16안타)으로 다소 올랐다. 홈런 1개, 8타점, 3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21,000
    • -1.16%
    • 이더리움
    • 3,335,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318,700
    • -8.86%
    • 리플
    • 1,864
    • -3.47%
    • 솔라나
    • 136,900
    • -2.35%
    • 에이다
    • 289
    • -2.36%
    • 트론
    • 463
    • +0.87%
    • 스텔라루멘
    • 244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3.87%
    • 체인링크
    • 15,950
    • -2.63%
    • 샌드박스
    • 48.53
    • -6.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