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 지난해 영업손실 156억 원…“신사업 비용 처리 완료”

입력 2017-03-28 1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프라이드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4.9% 감소한 616억8300만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56억7700만 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뉴프라이드 관계자는 "중국의 반덩핌 문제로 중국 이외의 국가에서 상품을 수급하는 과정에서 상품 수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손익구조에 악영향을 미치는 거래처는 현재 다 정리한 상황"이라며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비용 처리가 지난해 마무리되면서 올해 본격적인 수익 창출에 집중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Thomas Park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40,000
    • -0.09%
    • 이더리움
    • 3,106,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93%
    • 리플
    • 1,976
    • -0.85%
    • 솔라나
    • 121,200
    • -0.49%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0.54%
    • 체인링크
    • 12,990
    • -1.22%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