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케이블TV 역사 속으로…미래부 서비스 종료 지원 착수

입력 2017-03-27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케이블TV 아날로그 서비스 종료에 따라 전문가와 시청자단체 등으로 구성된 ‘케이블TV 아날로그 종료 지원협의체’를 발족한다고 27일 밝혔다. 협의체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조정할 예정이다.

이날 미래부가 밝힌 지원협의체 운영계획을 보면 협의체는 아날로그 종료 시범사업이 개시되는 2분기부터 아날로그 종료 승인제 시행시까지 운영된다. 사업자의 종료 계획 및 추진 상황과 결과에 대한 자문, 시범사업 평가 등이 협의체를 통해 수행된다.

앞서 미래부는 지난달 28일 ‘유료방송 발전방안’의 후속조치 가운데 하나인 공청회를 열고 ‘케이블TV 아날로그 종료 지원 계획(안)’ 에 대한 각계 의견을 청취했다. 당시 공청회를 통해 세부 추진과제로 케이블TV 아날로그 종료 지원협의체(이하 ‘지원협의체’)의 구성과 운영을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08,000
    • +0.6%
    • 이더리움
    • 2,718,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0.07%
    • 리플
    • 1,516
    • -0.98%
    • 솔라나
    • 105,600
    • +0.28%
    • 에이다
    • 270
    • -0.74%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44%
    • 체인링크
    • 11,670
    • -0.34%
    • 샌드박스
    • 59.3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