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온라인으로 케이블ㆍ인터넷 가입… ‘케이블TV 다이렉트’ 출시

입력 2017-03-27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헬로비전은 모바일과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고객이 직접 비교해 보고 케이블방송이나 인터넷, 인터넷 결합 상품을 가입할 수 있는 ‘케이블TV 다이렉트’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제공= CJ헬로비전
▲CJ헬로비전은 모바일과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고객이 직접 비교해 보고 케이블방송이나 인터넷, 인터넷 결합 상품을 가입할 수 있는 ‘케이블TV 다이렉트’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제공= CJ헬로비전

CJ헬로비전은 모바일과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고객이 직접 비교해 보고 케이블방송이나 인터넷, 인터넷 결합 상품을 가입할 수 있는 ‘케이블TV 다이렉트’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케이블방송 가입자를 유지 및 확대해오던 기존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이 직접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상품을 신청하도록 유도한다. 중간 과정을 생략했기 때문에 비용을 줄일 수 있다. CJ헬로비전은 이렇게 줄인 비용은 고객의 실질 혜택으로 돌리는 다이렉트 서비스를 강화, 향후 주력 유통 채널로 확대시켜 나갈 방침이다.

다이렉트 채널은 소비자와 공급자가 온라인상에서 직접 만날 수 있어 편리하다. 더불어 소비 트렌트를 반영,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이에 따른 최적의 상품을 추천해 주는 등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모바일에 최적화된 직관적인 UI(사용자인터페이스)를 적용하고, 추천 상품 기능도 제공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가입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가입 신청 접수 후 설치까지의 후속 절차도 최적화했다. 가입 신청이 접수되면 24시간 이내에 고객센터 상담원이 전화하고,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빠르게 설치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마련했다.

상품가격도 내려간다. UHD 채널을 포함해 204개 채널을 제공하는 ‘헬로TV UHD 베이직’과 최대 160Mbps 속도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광랜’을 3년 약정으로 함께 이용하면 기존 요금보다 20% 저렴한 매월 2만7110원에 가입할 수 있다.

이영국 CJ헬로비전 마케팅담당(상무)은 “다이렉트 상품 출시는 유통 비용 효율화를 통해 필요한 곳에 혜택을 준다는 점에서 회사도 고객 모두에게도 긍정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구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20,000
    • -0.22%
    • 이더리움
    • 2,906,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3%
    • 리플
    • 2,013
    • -0.15%
    • 솔라나
    • 122,900
    • -1.44%
    • 에이다
    • 376
    • -1.57%
    • 트론
    • 424
    • +1.68%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2.45%
    • 체인링크
    • 12,830
    • -1.31%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