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셜 대회 무산

입력 2017-03-24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중투어 7년만의 부활’을 기대했던 총상금 8억원의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이 내년 시즌으로 연기됐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는 오는 6월 중순 열릴 예정이던 한중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이 중국 측의 요청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중순부터 대회 개최를 추진해 왔던 한중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양국 협회 및 스폰서의 합의를 통해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격년제로 열기로 한 바 있다. 첫 대회는 오는 6월 15일부터 4일간 경기 용인시 레이크사이드컨트리클럽에서 156명의 프로들이 출전(한국 71, 중국 70, 와일드카드 15)할 예정이었다.

KPGA 양휘부 회장은 지난해 7월 디오픈이 열렸던 스코틀랜드의 로열트룬CC에서 중국 관계자와 만나 “골프가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된 만큼 양국이 경쟁을 통해 기량을 향상시켜 남자골프도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올리자”며 한중투어의 부활을 제안했고, 중국골프협회(CGA)가 이에 화답해 창설에 속도가 붙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68,000
    • +5.97%
    • 이더리움
    • 3,747,000
    • +4.55%
    • 비트코인 캐시
    • 362,700
    • +6.27%
    • 리플
    • 2,068
    • +7.99%
    • 솔라나
    • 161,400
    • +7.46%
    • 에이다
    • 331
    • +7.12%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89
    • +8.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5.28%
    • 체인링크
    • 17,760
    • +4.47%
    • 샌드박스
    • 55.0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