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시 7·9급 공채시험 평균 경쟁률 86.2대1

입력 2017-03-22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서울시 7·9급 공채시험 평균 경쟁률이 86.2대 1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13∼20일 2017년도 서울시 7·9급 공채시험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1613명 선발에 13만9049명이 접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8862명이 감소한 것이다. 원인으로는 약무·간호·지적·운전 등 '경력경쟁직렬' 시험이 9월로 분리됐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모집단위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일반농업9급이 2명 모집에 1330명이 지원해 665대1로 가장 치열했다.

가장 많은 인원을 뽑는 일반행정9급은 815명을 선발하는데 8만1393명이 몰려 9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응시자 연령별로 보면 20대가 8만7510명으로 62.9%로 가장 많았다. 30대 4만2748명(30.8%), 40대 6893명(5%), 10대 1147명(0.8%) 등으로 각각 나타났고 50대 응시생도 751명(0.5%)이나 됐다. 성별로는 남자가 6만685명으로 43.6%였고, 여자가 7만8364명으로 56.4%였다.

정연찬 서울시인재개발원장은 "지자체 중 최대규모의 인원이 접수하는 시험인 만큼 공정한 시험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접수한 수험생들의 많은 응시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93,000
    • +0.12%
    • 이더리움
    • 2,705,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1.43%
    • 리플
    • 1,459
    • -2.08%
    • 솔라나
    • 103,900
    • -0.38%
    • 에이다
    • 285
    • +4.78%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20
    • +2.44%
    • 체인링크
    • 11,610
    • +0.17%
    • 샌드박스
    • 58.79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