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57.01p, 하락(▼7.57p, -0.35%)마감. 개인 +843억, 기관 -510억, 외국인 -842억

입력 2017-03-2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2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57포인트(-0.35%) 하락한 2157.0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843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510억 원을, 외국인은 842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1.4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기가스업(+0.4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1.52%) 유통업(-0.91%)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건설업(+0.09%)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전기·전자(-0.87%) 서비스업(-0.83%) 금융업(-0.6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1.94%), 자전거(+1.40%), 2차전지(+1.14%), 정보보안(+0.90%), 스팩(SPAC)(+0.7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LBS(-2.26%), LED(-1.55%), 수산업(-1.50%), 백화점(-1.45%), 주류(-1.41%)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1.18% 내린 209만50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현대차가 3.30% 오른 15만6500원을 기록했으며, 한국전력(+2.82%), SK하이닉스(+1.82%)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삼성전자우(-1.94%), KB금융(-1.93%), SK이노베이션(-1.52%)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YG PLUS(+19.38%), 일성건설2우B(+14.47%), 동부건설(+9.5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동북아10호(-17.52%), 하이골드8호(-13.01%), SG충방(-10.74%)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최종적으로 24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568개 종목이 하락, 5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0원(-0.96%)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994원(-0.52%), 중국 위안화는 163원(-1.0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66,000
    • -0.51%
    • 이더리움
    • 3,440,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
    • 리플
    • 2,136
    • +0.09%
    • 솔라나
    • 128,100
    • +0.87%
    • 에이다
    • 373
    • +1.91%
    • 트론
    • 481
    • -1.64%
    • 스텔라루멘
    • 259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77%
    • 체인링크
    • 13,920
    • +1.16%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