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퍼스텍, 삼성·애플 안면인식 추진…금융권과 상반기 상용화 진행 中

입력 2017-03-20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7-03-20 13:32)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삼성전자와 애플이 신제품에 안면인식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퍼스텍이 금융권과 상반기에 상용화에 나선다.

20일 퍼스텍 관계자는 “금융보안 은행·증권 등과 관련 핀테크 부분 안면인식 생체인식을 상반기에 상용화 하고자 진행 중”이라며 “금융권이랑 사업 관련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오는 29일 미국 뉴욕에서 공개하는 '갤럭시S8'은 안면인식 기술을 통한 모바일 결제 기능을 지원할 전망이다.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8에 지문인식과 홍채인식, 안면인식 기능을 모두 탑재할 예정이다.

삼성전자가 안면인식 시스템을 삼성페이 등 모바일 결제 서비스에 활용하기 위해 세계 각국의 은행들과 협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애플 역시 안면인식 기능을 하반기에 내놓는 차기 아이폰에 탑재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국내 최초로 모바일 안면인식 시스템 ‘비전모바일’을 개발한 퍼스텍은 지난 2015년 이미 안면인식 시스템을 개발했다.

퍼스텍은 안면인식 프로그램을 정부기관과 일부 대기업을 비롯해 제주공항에 이미 공급해 운영 중이다. 퍼스텍의 제품은 모자를 쓰고 있어도 얼굴 인식이 가능하다.

최근 IT기기 제조업체들이 관련 서비스를 도입함에 따라 퍼스텍도 핀테크 관련 금융권과의 본격적인 상용화에 나서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투자자 300명에게 공개하는 종목의 속살 이투데이 스탁프리미엄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etoday.co.kr/stockpremium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57,000
    • -0.46%
    • 이더리움
    • 3,420,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7%
    • 리플
    • 2,073
    • -0.81%
    • 솔라나
    • 129,900
    • +1.33%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29%
    • 체인링크
    • 14,670
    • +1.38%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