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 김선재, 장용준 하차에 “여포 잃은 듯한 슬픔”

입력 2017-03-17 2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등래퍼’ 장용준이 하차하자 조민욱이 부활했다. 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서는 서울 강동 지역이 장용준의 하차로 당황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김선재는 장용준의 하차 소식에 “여포를 잃은 듯한 슬픔이라고 해야 하나”라며 당황했다.

이를 들은 매드클라운도 “저도 너무 갑작스럽다. 저희 같은 경우는 두 명 한 팀밖에 없는 거지 않냐”며 “다른 친구를 한명을 더 올리던지 방법이 있어야 할 것 같다”며 고심했다.

결국 매드클라운은 조민욱을 부활시키며 김선재, 방민재, 조민욱 3인으로 팀을 정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오늘 런던 언팩…폴더블 3종·AI 안경까지 ‘AI 생태계’ 승부수 [언팩 2026]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급등에 7000선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
  • 이재용·최태원·이해진, 美서 젠슨황 만난다⋯실리콘밸리 집결하는 AI리더
  • 美 빅테크 종속 vs 中 가성비 유혹…넛크래커에 갇힌 K-AI [샌드위치 韓 AI 생존방식]
  • 소외 받는 코스닥, 이젠 'AI 데이터센터'로 재도약 노린다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상승폭 확대⋯5월 매매 1.33%·전세 1.04% 상승
  • 뉴욕증시, 반도체 강세 속 유가 상승 경계…나스닥 1.29%↑ [종합]
  • 레켐비 시대 다음은 ‘타우’…알츠하이머 치료제 경쟁 2막 열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2 13: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06,000
    • +1.36%
    • 이더리움
    • 2,826,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328,500
    • +0.71%
    • 리플
    • 1,667
    • +1.46%
    • 솔라나
    • 114,000
    • -0.09%
    • 에이다
    • 254
    • +0.79%
    • 트론
    • 482
    • +1.26%
    • 스텔라루멘
    • 280
    • +1.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20
    • +1.68%
    • 체인링크
    • 12,720
    • +0.55%
    • 샌드박스
    • 69.82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