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 마감…다우 0.07%↓

입력 2017-03-17 0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는 16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55포인트(0.07%) 하락한 2만934.55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3.88포인트(0.16%) 내린 2381.38을, 나스닥지수는 0.71포인트(0.01%) 오른 5900.76을 각각 기록했다.

헬스케어와 유틸리티 관련주가 약세를 보인 것이 투자심리를 약화시켰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전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에 업종 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나스닥지수는 소폭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5: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80,000
    • +1.02%
    • 이더리움
    • 3,419,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87%
    • 리플
    • 2,241
    • +3.46%
    • 솔라나
    • 138,600
    • +1.09%
    • 에이다
    • 420
    • -1.18%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27%
    • 체인링크
    • 14,390
    • +1.05%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