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설리와 열애 의혹' 퍼지자 개인 계정 추정 SNS 돌연 비공개 전환

입력 2017-03-15 1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인스타그램 '피스마이너스원' 화면 갈무리)
(출처=인스타그램 '피스마이너스원' 화면 갈무리)

빅뱅 지드래곤과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같은 디자인의 반지를 착용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지드래곤의 개인 계정으로 추정되는 SNS가 돌연 비공개 전환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드래곤의 개인 계정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은 14일 오후까지 '공개' 상태였으나, 현재는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지드래곤은 공식 계정 외에도 지인들과 사적으로 소통하는 개인 비공개 계정을 가지고 있다. 해당 계정은 지드래곤이 론칭한 의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 관련 사진이 게재되며, 최근 크게 알려졌다.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피스마이너스원' 브랜드 파티에 참석해 소파에 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설리, 구하라, 가인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후 지드래곤, 설리, 가인, 구하라가 롯데월드를 함께 찾은 모습이 팬들에 의해 목격되며, 네 사람의 의외의 친분 관계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지드래곤과 설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에서 '하트 모양' 같은 디자인의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며, 때아닌 '열애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이 같은 항공사의 퍼스트 클래스 좌석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각각 게재하며, 의혹이 더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0,000
    • +1%
    • 이더리움
    • 3,023,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28%
    • 리플
    • 2,028
    • +0.4%
    • 솔라나
    • 126,900
    • +1.85%
    • 에이다
    • 385
    • +1.05%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1.72%
    • 체인링크
    • 13,250
    • +1.07%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