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 이화공영, 4대강 복원 정책에 이틀 연속 ‘上’…누리플랜ㆍ웹스 합류

입력 2017-03-14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피 4개, 코스닥 5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6.19포인트(0.76%) 오른 2133.78로 22개월 만에 2130선을 돌파했다. 종목 주가는 전날에 이어 차기 대선주자들의 정책 공약에 희비가 엇갈렸다.

이화공영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1475원(29.83%) 오른 6420원에 거래되며 2거래일 연속 상한가에 올랐다.

이화공영의 주가 상승은 유력 대선주자들이 4대강 복원을 핵심 환경정책으로 제시하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도시경관전문기업 누리플랜 역시 4대강 복원 수혜주로 거론되며 1930원(29.92%) 오른 8380원에 장을 마감했다. 친환경 신소재 개발기업 웹스도 1970원(29.94%) 오른 8550원으로 상한가에 올랐다.

그런가 하면 파인디앤씨가 4차 산업혁명 관련 정책 기대감으로 1340원(29.98%) 오른 5810원에 거래됐고, SBI인베스트먼트는 일자리 정책의 영향으로 186원(29.90%) 오른 808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선박투자회사 코리아02호(29.94%), 코리아03호(29.97%), 코리아04호(29.97%)의 이상급등현상이 계속됐다. 태영건설우는 우선주 매수 현상에 힘입어 990원(30.00%) 오른 4290원에 거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55,000
    • +1.17%
    • 이더리움
    • 3,472,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2.43%
    • 리플
    • 2,079
    • +3.64%
    • 솔라나
    • 126,100
    • +2.6%
    • 에이다
    • 369
    • +4.24%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38
    • +3.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3.29%
    • 체인링크
    • 13,770
    • +3.15%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