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4ㆍ12 재보궐’ 선거서 경북 상주ㆍ군위ㆍ의송ㆍ청송 ‘무공천’

입력 2017-03-13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유한국당은 13일 오는 4·12 재보궐 선거에서 경북 상주·군위·의송·청송 지역구 무(無)공천한다고 발표했다. 이 지역구는 김종태 전 국회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해 재선거를 치르는 곳으로 향후 총 6명의 후보가 난립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경북 상주·군위·의송·청송 국회의원 선거구는 무공천 결정했다”면서 “우리당 소속 의원 법 위반으로 재보궐 선거해서 뼈아픈 마음으로 우리당 역사상 처음으로 의원후보 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무공천을 통해 한국당이 얼마나 처절한 각오로 당의 변화와 정치개혁 임하고 있는지를 이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구 출마를 노리던 후보들은 당적을 옮기거나 무소속으로 나와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일한 김재원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무소속 출마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한국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 (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54,000
    • +5.04%
    • 이더리움
    • 3,748,000
    • +3.88%
    • 비트코인 캐시
    • 365,000
    • +6.41%
    • 리플
    • 2,094
    • +8.67%
    • 솔라나
    • 160,900
    • +6.2%
    • 에이다
    • 332
    • +6.41%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1
    • +6.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4.01%
    • 체인링크
    • 17,820
    • +4.15%
    • 샌드박스
    • 54.75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