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드 보복 후폭풍...反中정서 고개 드나

입력 2017-03-0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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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한반도 사드 배치에 대한 보복으로 자국 내 롯데마트의 절반가량을 영업정지 시키는 등 한국기업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에 나서자 국내에서도 SNS를 중심으로 중국제품에 대한 불매운동 움직임이 일고 있다. 9일 한 시민이 서울의 한 중한자동차 대리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중한자동차는 중국의 자동차 기업 북기은상기차 차량을 수입해 한국에 판매하는 기업이다. 이동근 기자 f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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