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광희, 유라인 자청하자… 이경규 머리채 잡고 “네가 지금 라인 따질 때야?”

입력 2017-03-09 0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JTBC)
(출처= JTBC)

‘한끼줍쇼’ 광희가 유재석 라인을 선언하며 강호동의 심기를 건드렸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추성훈과 광희가 밥 동무로 출연해 동작구 상도동에서의 한 끼 도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강호동과 추성훈이 '아는 형님'에 이어 두 번째 팔씨름 대결을 펼쳐 시선을 집중시켰다.

강호동은 대결 전 “원래 호랑이와 사자가 서로 붙진 않는다”며 은근슬쩍 대결을 피하려고 했다. 하지만 광희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공격을 시작했다.

광희는 “성훈이 형이 지난번에는 봐준 거라고 하더라”라며 “호랑이와 돼지의 대결”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나는 이제 강라인이 아닌 유라인이다. 내가 왜 이 회사에 들어왔겠냐. 무서울 게 없다”고 말하며 거침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듣고 있던 이경규는 광희의 머리채를 잡으며 "네가 지금 라인 따질 때야?"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15,000
    • -0.81%
    • 이더리움
    • 3,372,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63%
    • 리플
    • 2,050
    • -1.11%
    • 솔라나
    • 130,700
    • -0.31%
    • 에이다
    • 390
    • -1.02%
    • 트론
    • 516
    • +1.18%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92%
    • 체인링크
    • 14,680
    • -0.27%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