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하우시스, 18년來 최대 입주물량에 강세

입력 2017-03-07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하우시스가 주택 입주물량 증가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7일 오전 9시 35분 현재 LG하우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5.37% 오른 10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해 전국에서 새로 입주하는 주택 물량이 18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인테리어∙건자재 업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증시에서는 LG하우시스와 함께 KCC(2.53%), 한샘(0.46%) 등이 함께 오름세를 나타내는 중이다.

올해 말까지 입주 물량은 37만5146가구로 지난해(28만1706가구) 대비 33%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1999년 36만9541가구가 이후 18년 만에 최대치다. 2014~2015년 전국에 걸쳐 청약 광풍이 불었던 때 분양된 집이 2~3년 시차를 두고 입주 시기가 몰리는 것이다.

인테리어 업체들이 실적개선이 기대되는 가운데 LG하우시스의 가장 우선적으로 수혜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에너지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 창호시장에서 LG하우시스는 점유율 25%로 1위를 달리고 있다. KCC가 12%, 이건창호가 5% 선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노진서, 한주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0]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5.11.28]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00,000
    • -0.57%
    • 이더리움
    • 4,364,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1.24%
    • 리플
    • 2,828
    • +0%
    • 솔라나
    • 188,100
    • -1.1%
    • 에이다
    • 531
    • -0.75%
    • 트론
    • 438
    • -4.37%
    • 스텔라루멘
    • 311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50
    • -0.04%
    • 체인링크
    • 18,010
    • -1.37%
    • 샌드박스
    • 225
    • -4.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