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81.36p, 상승(▲2.61p, +0.13%)마감. 외국인 +2587억, 개인 -489억, 기관 -2659억

입력 2017-03-0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1포인트(+0.13%) 상승한 2081.3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2587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489억 원을, 기관은 265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3.0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건설업(+1.21%) 전기·전자(+0.7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창고(-2.96%) 비금속광물(-0.87%)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종이·목재(+0.75%) 서비스업(+0.56%) 음식료품(+0.5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통신업(-0.75%) 전기가스업(-0.26%) 금융업(-0.0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PCB생산(+4.69%), 사료(+4.09%),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50%), 탄소 배출권(+2.07%), 금(+1.9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2.04%), 지주회사(-1.25%), 게임(-1.00%), 헬스케어(-0.94%), 카지노(-0.93%)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16% 오른 200만4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가 4.78% 오른 4만9350원을 기록했으며, 아모레퍼시픽(+3.38%), 현대차(+2.11%)가 상승한 반면 LG화학(-2.31%), 삼성물산(-1.65%), SK(-1.15%)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고려산업(+21.44%), 호텔신라우(+20.13%), DSR(+15.4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한진해운(-68.42%), 제이준(-8.55%), 암니스(-5.30%)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코리아03호(+29.96%), 일성건설2우B(+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37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433개다. 6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58원(+0.09%)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7원(+0.61%), 중국 위안화는 168원(+0.1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88,000
    • -1.53%
    • 이더리움
    • 3,307,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636,500
    • -0.78%
    • 리플
    • 2,149
    • -0.69%
    • 솔라나
    • 133,000
    • -2.64%
    • 에이다
    • 388
    • -3%
    • 트론
    • 524
    • +0.19%
    • 스텔라루멘
    • 232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5.16%
    • 체인링크
    • 14,980
    • -4.34%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