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김소희‧이수민, B조 2위로 TOP8 합류…마은진‧석지수 투표로 구사일생

입력 2017-03-05 2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팝스타6’ B조 대결(출처=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방송캡처)
▲‘K팝스타6’ B조 대결(출처=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방송캡처)

연습생 조 김소희와 이수민이 B조 2위로 TOP8에 합류했다.

5일 방송된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TOP8 진출권을 획득하기 위한 TOP10 B조 참자가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B조 마지막 참가자로 무대에 오른 김소희와 이수민은 소녀시대의 ‘The Boys’를 선곡, 숨 쉴 틈도 없는 격한 안무와 고음이 난무하는 고난위도 노래에도 불구하고 역대급 무대를 꾸며냈다.

무대를 본 양현석은 “둘이 잘 어울린다. 잘 맞는다. 김소희에게선 SM 느낌이 나고 이수민에게서는 JYP 느낌이 난다. 두 회사의 합동 무대를 보는 것 같았다”며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좋은 무대였다. 한부분의 음이탈 빼고 너무 좋았다”고 극찬했다.

이어 유희열은 “외모적으로 보면 정말 잘 어울리는데 오늘 좀 안 어울리는 것 같았다. 수민 양이 컨티션이 안 좋은 거 같다. 수민 양 보컬이 흔들리는 걸 오늘 처음 봤다”라고 뜻밖의 혹평을 내놓았다.

두 사람을 트레이닝했던 박진영은 “둘 다 요즘 애들답지 않게 생각이 깊다. 그래서 즐기는 느낌이 하나도 없다. 두 사람은 힘 빼고 즐기면 되는데 ‘잘해야지, 열심히 해야지’하는 생각이 너무 강해서 아무것도 안 와 닿는다”라는 혹평과 동시에 “그래도 오늘 한 걸그룹 중 춤은 압도적으로 1등이었다”라고 칭찬했다.

이날 B조에서는 김종섭 박현진 군이 속한 ‘보이프렌드’가 1위로 TOP8에 합류했고 김소희, 이수민이 2위에, 김윤희가 3위에 올랐다. 탈락 후보였던 마은진과 석지수는 시청자 심사위원단의 투표로 TOP8 무대에 합류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00,000
    • +0.11%
    • 이더리움
    • 3,089,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5%
    • 리플
    • 2,017
    • +0.2%
    • 솔라나
    • 125,500
    • +0.97%
    • 에이다
    • 372
    • +1.64%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5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2.19%
    • 체인링크
    • 13,140
    • +2.82%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