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삼송지구 ‘삼송 3차 아이파크’ 전 주택형 1순위 마감

입력 2017-03-03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송 3차 아이파크 조감도(사진=아이앤콘스)
▲삼송 3차 아이파크 조감도(사진=아이앤콘스)
현대산업개발 계열사 아이앤콘스가 분양한 삼송 3차 아이파크가 최고 7.36대 1로 모든 주택형이 청약 1순위에서 마감됐다.

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삼송 3차 아이파크 1순위 청약 결과, 131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809명이 접수해 평균 6.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로 전용면적 84㎡A가 85가구 모집에 626명이 몰려 7.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전용면적 84㎡B는 46가구에 183명이 청약해 3.98대 1로 1순위 마감했다.

삼송 3차 아이파크는 지하철 3호선 원흥역이 걸어서 약 3분 거리다. 창릉천을 따라 근린공원이 조성돼 있고 한양파인 골프장 조망도 가능하다.

분양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1300만 원대며, 오는 3월 9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정당계약은 15~17일 3일간이다.

분양 관계자는 “11.3 부동산 대책으로 조정지역에 포함됐지만 우수한 입지와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며 “여세를 몰아 단지 내 상가 ‘삼송 3차 아이파크 더 테라스’도 분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송 3차 아이파크 더 테라스는 1층 18실, 2층 12실 등 총 30실이다. 1층은 스트리트 형, 2층은 테라스 형으로 설계됐다.

한편 삼송 3차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2개 동 전용면적 84㎡ 162가구다. 타입별로 84㎡A 106가구, 84㎡B 56가구다.

모델하우스는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3-1에 있고 입주는 2019년 7월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03,000
    • +0.41%
    • 이더리움
    • 3,010,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45%
    • 리플
    • 2,026
    • -0.1%
    • 솔라나
    • 126,700
    • +0.96%
    • 에이다
    • 385
    • +0.79%
    • 트론
    • 427
    • +1.91%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4.04%
    • 체인링크
    • 13,180
    • +0.3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