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 윤균상, 힘 되찾았다… “충원군 잡겠다”

입력 2017-02-28 2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MBC)
(출처= MBC)

‘역적’ 윤균상이 힘을 되찾은 것으로 나타나 드라마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8일 방송된 MBC '역적'에서 길동(윤균상 분)은 잃어버린 형과 동생을 찾고자 다시 한번 다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길동은 크게 분노했고 분노는 곧 큰 힘으로 되돌아왔다. 이를 곁에서 지켜보던 아모개(김상중 분)는 "돌아왔구나. 네 힘이 돌아왔어"라고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길동아 이제 다 잊거라. 아부지도 잊고 길현이도 잊고 어리니도 잊어. 다 잊고 훨훨 날아. 이 아부지는 나라에서 하지 말라는 짓 많이 했다. 하지만 넌 다 잊고 살아라"고 말했다.

이에 길동은 "싫습니다. 아부지 뼈와 살이 다 부숴져 있는데, 팔도를 다 뒤져도 형과 어리니가 없는데 어떻게 다 잊겠서라. 충원군 잡기 전까지 못 잊는다. 두고보셔라. 제가 충원군을 어떻게 잡는지"라며 다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81,000
    • -0.56%
    • 이더리움
    • 3,164,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564,000
    • -0.44%
    • 리플
    • 2,018
    • -1.18%
    • 솔라나
    • 129,300
    • -0.46%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41
    • +0.19%
    • 스텔라루멘
    • 2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27%
    • 체인링크
    • 14,560
    • +0%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